대표원장 임상논문
허리통증에 관한 논문
- 폐경 후 여성환자들의 골밀도에 따른 요통 호전도의 비교 연구 척추신경추나의학회지 · 2008
- 추간판탈출증 환자의 추나치료 효과에 대한 임상적 고찰 척추신경추나의학회지 · 2001
골절 · 감염 · 종양이나 신경 압박(마미증후군) 같은 원인일 수 있어, 한방 치료보다 영상 · 혈액 검사 등 정밀 검사가 먼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대소변 변화나 갑작스러운 다리 마비는 곧바로 응급실이 있는 의료기관을 찾으셔야 합니다.


동의보감에서는 요통을 환자의 장부 기능, 외부 환경, 생활 습관 및 심리적 요인에 따라 10가지 원인(십종요통)으로 분류합니다. 이는 단순한 진통을 넘어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 치료하는 한의학적 맞춤 치료의 핵심입니다.
신장 기능 저하로 인해 뼈가 약해지고 따뜻한 혈액 공급이 부족해져 발생하는 요통입니다. 신진대사 저하 및 체온 하강을 동반할 수 있습니다.
흔히 ‘허리에 담이 결렸다’고 표현하며, 혈액순환 장애로 근육과 인대에 노폐물(담음)이 쌓여 뻐근한 통증을 유발합니다.
무거운 물건을 들거나 불량한 자세를 취하다 허리를 삐끗하여 발생하는 급성 요통입니다.
통증이 가장 심한 요통 중 하나로, 낮보다 밤에 통증이 극심해지는 야간통의 특징을 보입니다.
한랭한 기운이 기혈 순환을 막아 발생합니다. 환부를 따뜻하게 하면 통증이 완화되고, 찬 곳에 가면 악화됩니다.
습기가 많은 곳에 오래 거주하거나 장마철에 심해집니다. 허리에 바위를 얹은 듯 무겁고 얼음을 댄 듯 차가운 통증이 특징입니다.
기후 변화에 민감하여 비가 오거나 흐린 날씨에 악화됩니다. 오랜 좌식 생활이나 산후조리 부족 시 발생 빈도가 높습니다.
과도한 스트레스나 정신적 긴장으로 인해 기의 흐름이 교란되어 발생하는 심인성 요통입니다.
과음이나 과식으로 인한 위장 장애가 복부 근육 약화 및 혈액순환 장애를 유발하여 허리에 무리를 줍니다.
풍사(風邪)가 신장을 상하게 하여 발생하며, 통증 부위가 일정하지 않고 여기저기 옮겨 다니며 아픈 것이 특징입니다.

허리통증은 단순히 근육이 뭉쳐서 생기기도 하지만, 디스크나 척추관절의 퇴행, 인대와 근육의 손상, 신경 주변의 염증 등 여러 원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통증이 있는 부위만 치료하기보다 통증을 일으키는 원인과 손상된 조직의 상태를 함께 살펴 치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장형석한의원에서는 환자의 증상과 척추 상태에 따라 봉침·약침·침치료·한약·추나요법·운동요법 등을 필요한 만큼 조합하여 치료합니다.
봉침은 벌독에서 유효성분을 추출·정제하여 치료에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봉독 성분은 여러 연구에서 염증 반응을 조절하고 통증을 완화하는 작용이 보고되어 왔습니다.
허리 주변의 통증 부위와 관련 경혈에 봉침을 적용하여 과도한 염증 반응과 통증을 줄이고, 긴장된 주변 조직이 회복될 수 있도록 치료합니다. 환자의 상태와 봉독에 대한 반응을 살펴 농도와 치료량을 조절합니다.
허리통증이 오래 지속되는 경우에는 염증과 통증뿐 아니라 척추 주변의 근육·인대·관절 등 여러 조직의 기능 저하가 함께 나타날 수 있습니다.
한약은 환자의 연령, 체질, 증상, 질환의 진행 정도 등을 고려하여 맞춤 처방하며, 염증을 조절하고 손상된 조직의 회복을 돕는 것을 치료 목표로 합니다.
특히 척추질환에 사용되는 한약재 가운데 일부는 실험 연구에서 염증 조절, 연골 및 뼈 조직 보호와 관련된 작용이 확인되었습니다. 이러한 치료는 허리디스크뿐 아니라 퇴행성 척추질환이나 척추관협착증 등 만성적인 허리질환을 관리할 때 환자의 상태에 따라 함께 활용할 수 있습니다.
허리통증이 오래 지속된다면 단순히 아픈 부위의 통증만 줄이는 것보다 염증과 함께 그 배경이 되는 조직 손상과 기능 저하를 함께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장형석한의원은 환자의 상태에 따라 봉침으로 통증과 염증을 관리하고, 한약으로 손상된 척추 주변 조직의 회복을 돕는 방식으로 두 치료를 유기적으로 병행합니다.

“통증과 염증은 줄이고, 손상된 조직의 회복은 돕는 것.
허리통증을 치료하는 두 가지 중요한 방향입니다.”
허리통증 예방을 위한 10계명 — 척추 건강은 일상생활의 작은 습관에서 시작됩니다. 허리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이고 근육을 강화하여 요통을 예방할 수 있는 10가지 핵심 생활 수칙을 안내해 드립니다.
평소에 50분 이상을 동일한 자세로 앉아 있지 말고 주기적으로 자세를 바꿔주어야 합니다.
운전하는 시간을 되도록 줄이고, 장거리 운전 시에는 자주 정차하여 몇 분씩 걸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무거운 물건은 되도록 피하며, 들어야 할 때는 물건을 몸에 바짝 붙이고 무릎을 구부려 다리의 힘으로 들어 올립니다.
지나치게 푹신한 침대, 의자, 베개는 척추 정렬을 무너뜨리므로 피하고, 쿠션이 적고 단단한 것을 사용합니다.
의자에 앉을 때는 15도 정도 기울어진 등받이가 있는 의자를 이용하여 허리를 편안하게 기대앉습니다.
과체중은 척추가 견뎌야 할 하중을 증가시키므로, 비만인 사람은 반드시 체중을 감량해야 합니다.
활동량이 적은 생활은 허리 근육을 약화시킵니다. 활동적인 생활을 유지하고 규칙적인 운동을 습관화하세요.
흡연은 허리 뼈와 추간판(디스크)으로 가는 혈액순환을 방해하여 악영향을 주므로 반드시 끊어야 합니다.
육식, 밀가루, 인스턴트 음식을 줄이고, 현미 잡곡밥, 신선한 야채, 녹즙, 생선 위주의 건강한 식단으로 바꿉니다.
만병의 근원인 스트레스를 적절히 해소하고, 충분한 수면을 통해 항상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도록 노력합니다.

허리통증 Q&A
검사 결과부터 치료와 일상 복귀까지, 자주 묻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다리에 힘이 갑자기 빠지거나 점점 약해지는 경우, 대소변 조절이 어려운 경우, 회음부 감각이 둔해지는 경우에는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합니다. 심한 외상 이후 발생한 통증이나 발열, 원인 모를 체중 감소를 동반한 통증도 빠른 진료가 필요합니다.
모든 허리통증에 MRI가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특별한 위험 신호가 없는 급성 허리통증은 진찰을 먼저 시행하고 경과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다만 통증이 지속되거나 다리의 감각 저하·근력 약화가 나타나는 경우, 또는 검사 결과가 치료 방향을 결정하는 데 필요한 경우에는 영상검사를 고려합니다.
통증이 매우 심한 초기에는 짧은 휴식이 필요할 수 있지만, 장기간 누워만 있으면 허리 주변 근력이 약해지고 회복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통증을 악화시키지 않는 범위에서 걷기와 가벼운 일상 활동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먼저 통증의 원인과 발생 시기, 염증 여부, 근육의 긴장, 척추의 움직임과 신경 증상을 확인합니다. 진찰 결과에 따라 봉침, 약침, 침치료, 전침, 추나요법, 한약 등을 필요한 만큼 조합합니다. 모든 치료를 동일하게 적용하지 않고 환자의 증상과 회복 단계에 맞춰 치료 구성을 조정합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허리통증은 근육과 인대의 손상, 척추 관절의 자극, 디스크, 척추관협착증 등 여러 원인으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통증의 위치만으로 판단하기보다는 발생 계기와 움직임에 따른 변화, 다리 증상 등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허리디스크 가능성은 있지만 다리 저림만으로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신경 자극이나 척추관협착증, 고관절 또는 말초신경의 문제에서도 비슷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저림이 지속되거나 감각이 둔해지고 다리에 힘이 빠진다면 정확한 검사가 필요합니다.
통증의 강도만으로 수술 여부를 결정하지는 않습니다. 신경 압박으로 근력이 지속적으로 떨어지거나 대소변 장애와 같은 응급 신경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수술적 치료를 검토해야 합니다. 그 외에는 정확한 진단을 바탕으로 비수술 치료의 가능성과 경과를 먼저 살펴볼 수 있습니다.
심한 통증이 어느 정도 가라앉으면 짧은 걷기와 부드러운 움직임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이후 상태에 따라 허리와 복부, 엉덩이 근육을 강화하는 운동을 단계적으로 늘립니다. 운동 중 다리 통증이나 저림, 근력 저하가 심해진다면 운동을 중단하고 진료받는 것이 좋습니다.
모든 환자에게 필요한 치료는 아닙니다. 통증의 원인과 염증 상태, 기존 질환과 복용 중인 약물 등을 확인한 후 적합한 경우에 선택합니다. 특히 봉침은 알레르기 반응 가능성이 있으므로 과거 벌독 알레르기 경험과 환자의 전신 상태를 사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치료 기간은 발병 시기와 원인, 조직 손상 정도, 다리 증상의 유무에 따라 달라집니다. 단순히 통증 수치만 확인하기보다 앉아 있는 시간, 보행 거리, 수면 상태와 움직임 범위가 실제로 개선되는지를 함께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랫동안 같은 자세를 유지하지 말고 30~60분마다 일어나 가볍게 움직이는 것이 좋습니다. 물건을 들 때는 허리만 숙이지 말고 물건을 몸 가까이 붙인 상태에서 무릎과 고관절을 함께 사용합니다. 규칙적인 걷기와 복부·엉덩이 근력운동, 적정 체중과 수면 관리도 중요합니다.
근거
이 페이지에서 설명한 치료가 무엇을 근거로 하는지 모았습니다. 모두 학술지 원문이나 특허 공보로 확인할 수 있는 것만 실었습니다.
대표원장 임상논문
국제학술지 · 2005 · 2009 · 2018
2005·2009 대표원장 제1저자 · 2018 곽태경 원장 제1저자, 대표원장 공저 J Ethnopharmacol. 2005;99(1):157–160 · 2009;121(2):213–220 / Evid Based Complement Alternat Med. 2018;2018:4041873
원문 초록(DOI) 보기척추디스크·관절염 한약 등록특허
특허 명세서에는 척추디스크 안의 염증과 신경염을 줄이고 손상된 신경의 재생을 돕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고 기재되어 있으며, 허리디스크·목디스크·퇴행성디스크·척추관협착증을 적용 대상으로 합니다.
등록특허 · 2015 등록 출처 「장형석한의원, ‘척추디스크 치료 한약’ 발명특허 획득」 뉴스와이어 보도자료 2015.03.09
보도자료 원문DOCTOR
대표원장 단독 진료
척추·관절 한 분야에 집중해 온 한의학 박사·전문의가 초진부터 마무리까지 직접 진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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