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원장 임상논문
턱관절장애에 관한 논문
- 동기침법을 이용한 악관절 장애 환자의 임상적 관찰 대한침구학회지 · 2001
턱뼈 손상이나 치아 · 잇몸 질환, 감염이 원인일 수 있어 치과나 구강악안면외과 평가가 먼저 필요합니다. 벌린 입이 다물어지지 않거나 부기와 열이 심하면 당일 진료를 받으셔야 합니다.




턱관절에 불필요한 부담이 쌓이지 않도록 이를 악무는 습관과 잦은 껌 씹기, 손톱 물기를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쉬는 동안에는 위아래 치아가 편안하게 떨어져 있도록 의식하고, 어깨와 턱의 긴장을 풀어주는 습관을 들이면 도움이 됩니다.
턱이 아플 때는 부드러운 음식을 작게 나누어 먹고, 하품할 때 입을 지나치게 크게 벌리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말을 오래 하거나 질긴 음식을 씹는 시간을 줄여 턱을 쉬게 하고, 통증이 지속되거나 입을 벌리고 다물기 어려운 경우에는 진료가 필요합니다.

턱관절장애 Q&A
검사 결과부터 치료와 일상 복귀까지, 자주 묻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통증이나 입 벌림 제한 없이 소리만 나는 경우에는 반드시 치료가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소리가 점점 커지면서 통증이 생기거나 턱이 걸리고 입이 잘 벌어지지 않는다면 턱관절과 주변 근육의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턱을 움직이는 근육은 관자놀이와 목 주변 근육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어 턱관절장애 환자에서 두통이나 목·어깨 긴장이 함께 나타날 수 있습니다. 다만 모든 두통의 원인이 턱관절은 아니므로 증상 양상을 함께 살펴야 합니다.
통증이 심하거나 턱이 잠긴 상태에서 무리하게 입을 크게 벌리면 관절과 근육에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원인이 근육 긴장인지 관절원판 문제인지 확인한 뒤 적절한 범위에서 가동운동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를 꽉 무는 습관과 이갈이는 턱관절과 씹는 근육에 반복적인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낮 동안 치아를 계속 붙이고 있지 않도록 의식하고, 수면 중 이갈이가 심한 경우에는 치과적 장치가 필요한지 평가할 수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한쪽 관절이나 근육의 부담이 더 크면 한쪽 통증이 두드러질 수 있습니다. 다만 턱은 양쪽 관절이 함께 움직이기 때문에 반대쪽 움직임과 교합, 목과 자세까지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외상 뒤 턱 모양이 변했거나 입을 전혀 다물거나 벌리지 못하는 경우, 심한 부종과 발열이 있는 경우에는 빠른 평가가 필요합니다. 통증과 함께 감각 이상이나 갑작스러운 교합 변화가 생긴 경우도 진료를 권합니다.
근거
이 페이지에서 설명한 치료가 무엇을 근거로 하는지 모았습니다. 모두 학술지 원문이나 특허 공보로 확인할 수 있는 것만 실었습니다.
대표원장 임상논문
국제학술지 · 2005 · 2009 · 2018
봉독이 염증 신호물질인 산화질소(NO)와 염증 효소 iNOS·COX-2의 발현을 낮추는 것을 2005년에, 어떤 염증 유전자가 켜지고 꺼지는지를 2009년에 확인했습니다. 2018년에는 한약재 백출이 염증 사이토카인 TNF-α·IL-6을 낮추는 것을 발표했습니다.
2005·2009 대표원장 제1저자 · 2018 곽태경 원장 제1저자, 대표원장 공저 J Ethnopharmacol. 2005;99(1):157–160 · 2009;121(2):213–220 / Evid Based Complement Alternat Med. 2018;2018:4041873
원문 초록(DOI) 보기DO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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