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원장 임상논문
무릎통증에 관한 논문
- 퇴행성 슬관절의 봉독약침 치료효과에 대한 임상적 관찰 대한침구학회지 · 2001
- D.I.T.I로 관찰한 봉약침요법의 거위발 점액낭염 환자 치험례 대한약침학회 국제학술대회 논문집 · 2004
골절이나 인대 · 연골판의 큰 손상, 관절 감염일 수 있어 영상 검사가 가능한 의료기관의 빠른 평가가 먼저 필요합니다. 열이 나면서 무릎이 뜨겁게 붓는 경우는 곧바로 진료를 받으셔야 합니다.
원인 질환
아픈 곳과 다친 계기에 따라 살펴볼 질환이 다릅니다. 아래에서 질환마다 개요를 먼저 보시고, 카드를 누르면 원인 · 증상 · 치료 · 예방과 관리를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원인 질환 1 · Osteoarthritis
연골이 닳으면서 관절 전체가 변하는 병
관절 질환 가운데 가장 흔한 병입니다. 지속적으로 무리하게 관절을 써서 뼈와 뼈 사이에 있는 연골이 닳아서 생깁니다. 연골이 닳아 없어지면 연골 밑의 뼈가 비정상적으로 커지며 관절이 파괴되고, 통증과 함께 관절 운동이 매끄럽지 못하고 변형이 생깁니다(골관절염).
무릎은 우리가 가장 많이 쓰고 일상에서 가장 많은 압력을 받는 관절입니다. 작은 외상을 반복해서 받거나 연골 및 인대 손상을 방치하면 퇴행성관절염이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원인 질환 2 · Meniscus Tear
무릎의 충격을 받아 주는 'C'자 연골이 찢어진 상태
반월상연골은 무릎 관절 사이에 있는 섬유성 연골조직으로, 'C'자의 반달처럼 생겨 붙여진 이름입니다. 한쪽 무릎에 내측 · 외측 두 개가 있으며, 무릎관절에 오는 충격을 줄이고 관절 연골에 영양분을 공급하며 체중을 받쳐 줍니다.
젊은 층은 점프 · 급정거 · 갑작스러운 방향 전환처럼 운동이나 사고로 인한 충격이, 50대 이후는 연골 자체의 퇴행성 변화가 주된 원인입니다. 자연치유는 어렵지만 보존적 치료로 회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원인 질환 3 · Knee Ligament Injury
무릎을 고정하는 네 개의 주된 인대가 다친 상태
무릎이 제대로 움직이려면 관절이 튼튼하게 고정되어 있어야 하고, 그 일을 여러 인대가 합니다. 그중 내측 · 외측 측부인대, 전방 · 후방 십자인대를 주된 인대로 봅니다. 측부인대는 무릎의 안쪽과 바깥쪽에서 관절을 지탱하고, 십자인대는 무릎 안에서 X자로 교차해 무릎이 앞뒤로 너무 움직이지 않도록 잡아 줍니다.
대부분 부분파열이며, 비수술적인 방법으로 치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손상된 채 오래 방치하면 관절의 불안정성이 커져 관절연골이 비정상적으로 닳고, 퇴행성관절염으로의 진행이 빨라질 수 있습니다.

원인 질환 4 · Chondromalacia Patella
무릎덮개뼈(슬개골) 안쪽 연골이 약해진 상태
슬개골은 무릎을 굽히면 만져지는 삼각형 모양의 편평한 뼈로, 일명 무릎덮개뼈입니다. 슬개골의 안쪽 면은 연골로 되어 있는데, 이 연골 부위가 약해지거나 손상된 것을 슬개골연골연화증이라고 합니다.
영화관이나 비행기의 좁은 좌석에 앉아 있을 때 무릎이 아파 자꾸 펴고 싶어지는 것을 '극장증후군'(시네마 사인)이라고 하는데, 무릎을 펴면 통증이 줄어드는 것이 이 질환의 특징입니다. 주로 젊은 여성에게 많이 생깁니다.

한눈에 비교
다친 곳과 아프기 시작한 계기, 불편한 동작을 함께 보면 살펴볼 질환의 범위가 좁혀집니다. 정확한 원인은 진찰로 확인합니다.
| 구분 | 퇴행성관절염 | 반월상연골파열 | 무릎인대손상 | 슬개골연골연화증 |
|---|---|---|---|---|
| 다친 곳 | 뼈와 뼈 사이의 관절 연골 | 관절 사이의 'C'자 연골판(내측 · 외측) | 측부인대 · 십자인대 | 무릎덮개뼈 안쪽 면의 연골 |
| 주된 계기 | 오랜 과사용 · 노화 · 비만 | 점프 · 급정거 · 방향 전환, 50대 이후 퇴행 | 넘어짐 · 착지 · 충돌 · 교통사고 | 계단 · 비탈길 · 쪼그려 앉기 · 과도한 운동 |
| 대표 신호 | 아침 뻣뻣함 · 걸을 때 소리 · O자 다리 | 걸림 · 잠김 · 쪼그려 앉기 어려움 | 흔들림(불안정) · 부기 · 누르면 통증 | 무릎 앞 둔한 통증 · 극장증후군 |
| 잘 생기는 사람 | 50세 이후, 최근 30~40대도 증가 | 운동하는 젊은 층, 50대 이후 | 스키 · 축구 등 부딪히는 운동 | 젊은 여성 |
빨리 확인해야 하는 무릎 신호
무릎이 구부러진 채 걸려 펴지지 않는 상태가 이어지거나, 넘어지거나 부딪힌 뒤 발을 딛기 어렵고 무릎 모양이 달라 보이면 골절이나 큰 파열일 수 있어 영상 검사가 가능한 의료기관의 빠른 평가가 먼저 필요합니다. 열이 나면서 무릎이 뜨겁게 붓는 경우는 곧바로 진료를 받으셔야 합니다.
무릎통증 Q&A
검사 결과부터 치료와 일상 복귀까지, 자주 묻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통증 위치는 원인을 추정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앞쪽 통증은 슬개대퇴관절이나 슬개건, 안쪽 통증은 퇴행성관절염·반월상연골·내측 인대, 바깥쪽 통증은 외측 구조물 문제와 관련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통증 위치만으로 진단하지 않고 부종, 움직임, 압통과 손상 계기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소리가 난다고 모두 관절 손상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통증 없이 나는 가벼운 소리는 정상적인 관절 움직임에서도 생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소리와 함께 통증, 붓기, 잠김, 힘 빠짐이 반복된다면 연골이나 반월상연골, 관절의 움직임을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관절액이 많다고 해서 항상 빼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양이 많아 움직임을 심하게 방해하거나 감염·통풍 등 원인 감별이 필요한 경우에는 관절액 검사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물 자체보다 왜 관절액이 늘어났는지를 확인하고 원인 질환을 치료하는 것입니다.
활동할 때 반복적으로 통증이 나타난다면 무릎이 특정 동작의 부하를 충분히 견디지 못하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통증 때문에 걷는 거리나 계단 이용이 줄어들기 시작했다면 원인을 확인하고 운동 방법과 치료 방향을 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퇴행성 변화나 뼈의 상태를 볼 때는 X-ray가 유용합니다. 외상 후 인대나 반월상연골 손상이 의심되거나, 잠김·불안정성·지속되는 부종처럼 연부조직 손상을 확인해야 할 때는 MRI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모든 무릎통증에 처음부터 MRI가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큰 외상 뒤 체중을 싣기 어렵거나 무릎이 심하게 붓는 경우, 관절이 완전히 잠겨 펴지지 않는 경우, 열이 나면서 무릎이 붉고 뜨거운 경우에는 빠른 평가가 필요합니다. 다리에 감각 이상이나 심한 변형이 동반된 경우도 지체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근거
이 페이지에서 설명한 치료가 무엇을 근거로 하는지 모았습니다. 모두 학술지 원문이나 특허 공보로 확인할 수 있는 것만 실었습니다.
대표원장 임상논문
국제학술지 · 2005 · 2009 · 2018
2005·2009 대표원장 제1저자 · 2018 곽태경 원장 제1저자, 대표원장 공저 J Ethnopharmacol. 2005;99(1):157–160 · 2009;121(2):213–220 / Evid Based Complement Alternat Med. 2018;2018:4041873
원문 초록(DOI) 보기척추디스크·관절염 한약 등록특허
특허 명세서에는 관절의 염증과 부종을 줄이고 손상된 연골·뼈·인대의 재생을 돕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고 기재되어 있으며, 퇴행성관절염·류마티스관절염과 무릎·어깨·손발 관절 질환을 적용 대상으로 합니다.
등록특허 · 2015 등록 출처 「장형석한의원, ‘관절염 치료 한약’ 특허 획득」 뉴스와이어 보도자료 2015.03.16
보도자료 원문DO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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